OTG 리더기..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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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OTG 리더기? 어디에 쓰는 물건이고?

2018/07/25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영상들이 많을 때, 이것을 어떻게 하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IT관련 제품을 쉽게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컴퓨터에 연결해서 백업을 하여 소중한 자신들의 콘텐츠를 저장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방식이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냥 선만 연결하면 되는데...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1) 컴퓨터의 USB불량

2)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싱크가 잘 안되는 경우


결국 위 2가지 문제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선 만 연결하면 되는데'라는 말도 어렵게 느껴졌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경우도 예상해서 누군가 물어보면, 그냥 OTG을 알려준다. 그래도 USB저장장치는 왠만하면 쉽게 사용하는 듯하니 좀 더 익숙한 방식으로 백업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 준다



USB OTG(universal serial bus on-the-go)

주 컴퓨터의 개입 없이 개인 휴대 정보 단말기(PDA)나 MP3 플레이어, 휴대폰과 같은 포터블 장치들 간에서도 동작될 수 있도록 수정된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 규격


어렵다...

그냥 쉽게 스마트폰에 USB저장장치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전자상가나 마트에서 OTG UBS저장장치를 사서 사용하면 된다. 

주의할 것은 자신이 사용중인 스마트폰이 c-타입인지 5pin인 확인하고 구입을 하는 것, 또한 기존에 5pin OTG가 있는 데 C타입의 스마트폰에 사용하고 싶다면 젠더를 구입해서 연결해도 된다.


또 이런 제품도 있다. 예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듯한 제품이다.

OTG 리더기라는 제품이다.




흔히 보았던 USB 연결부위에 기존에 사용하던 USB저장장치를 연결하면 되는 리더기이다. USB2.0을 지원하니 USB 3.0보다 느리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해 본 모습





정리


'오늘은 간단히 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의 글을 남겨본다. OTG을 이용해 간단히 파일이동(백업 등)에 대해 정리가 되면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글/이미지 저작권 : lik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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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게시물)은 업체에게 어떤한 대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기존 구매상품/사은품을 이용해 제작한 컨텐츠로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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