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호떡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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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씨...

이럴때 생각나는 음식은 고구마.따뜻한 오뎅국물이죠.




 사무실 앞에 호떡집이 생겼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오뎅도 함께 판매를 한답니다. 





 포장마차의 추억. 갑자기 눈오는날 포장마차를 보니 이런저런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어느 추운 겨울날. 친구들과 함께 했던 공원의 포장마차





 일명 꼬불이 오뎅입니다. 오뎅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어묵류를 좋아하는 1人)





 이거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손님을 기다리는 호떡들... 




 호떡 먹을 때 조심! 뜨거울 때 먹으면 입안에서 힘들죠.. -_-;




 


 이 호떡집은 안에 조그만 공간이 있어서 추우면 안에 앉아서 먹을 수 있네요. 옆에 아주머니들이 수다와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들도 다소 낮설게 느껴지는 이유가... 서서 먹던 호떡과 오뎅이 앉아서 먹는 모습이라 그런가봅니다.





겨울 그리고 눈오는 날은 감성이 되살아나는듯한 느낌이

힘든 하루 하루 보내는 인생에서 잃어버린 그 감정들이 되살아아는 오늘이 좋네요.

바쁜 시간

여유를 갖고 생각해보라는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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