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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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무의도


지난 주말 친구들을 만나러 잠시 떠나보았습니다. 인천 영종도 그리고 무의도 20년만에 만나는 친구들부터 지난달에 만난 친구들 모두 어제 헤어진 사람들처럼 즐겁게 놀고 왔네요.







 하이패스. 요놈 참 쓸만합니다. 속도 안 줄이고 정차없이 그냥 달려갈 수 있으니.






처음으로 달려보는 서해안 고속도로. 정말 지루했습니다. 평소에는 호남에서 논산, 경부 이렇게 이동을 했는데 인천쪽으로 가니 네비게이션이 서해안 고속도로로 인도했습니다.






중간 중간 휴계실에서 휴식도 취하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생각, 개인적인 생각을 했죠





인천대교라고 하네요. 맞나.. 통행료 6000원 내고 달리는 도로. 일자로 쭉 뻗어있는 도로를 넘어서면 인천국제공항이 보입니다. 






방금 지나온 인천대교 방향을 찍어본 사진입니다.썰물때라 물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왔으면 더 좋은 풍경이 되었을지도...






무의도를 들어가는 배위에서 갈매기. 10분정도 타는 배위에서 갈매기 구경. 새우깡에 달려드는 갈매기들. 사람들이 새우깡을 주니 애들이 새우깡만 기다리고 있네요.






무의도. 한가로이 떠 있는 작은 






조개 잡이를 하느라 갯벌을 걸어다니는 사람. 조개철이 아니였나봐요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1시간 반을 넘게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빈손으로 돌아왔네요. 





 인천공항 나오면 찍은 일몰(달리는 차라 옆에 친구가 찍은 사진)



좋은 추억의 기억을 남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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