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눔/◇ 사진속의이야기
봄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거리에 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삼색제비꽃, 팬지
나랑블루
2016. 3. 21. 21:02
삼색제비꽃, 팬지
봄이 되면 '눈'이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마음까지 밝게 해주네요.
봄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거리에 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오늘은 그 꽃들에게 빠져봅니다.
삼색제비꽃, 일명 팬지라고 불리우는 이쁜 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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