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팬텀 4 Pro V2.0로 하늘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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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팬텀 4 Pro V2.0로 하늘을 날다

2018/06/18




고민끝에 결국...

인스파이어는 아직은 주머니 사정상 무리라서 결국 팬텀4 pro V 2.0으로 첫 촬영용 드론을 장만했다.


항공영상, 드론 영상이 꼭 영상에 들어가는 요즘 추세, 트랜드이다. 점점 장비만 늘어나는 현실이지만, 이제 어느 정도 감흥을 줄 영상클립 하나가 더 추가될 듯하다.


꼭 드론영상이 아니여도 표현은 가능하지만 2%부족했던 것을 채워줄 수 있는 것에 행복함


▲ 드론... 팬텀 4 Pro V2.0로 하늘을 날다




■ 팬텀 4 Pro V2.0


 - 비행시간 30분

  · 실제 비행시간은 20분 정도 생각하면 된다. 

  · 4K 촬영시 메모리 압박도 있으니 32GB(~64GB)정도 끼우고 한 번 날면 딱이다.

     ※ 참고로 메모리는 U1, ×633(쓰기 90MB/s 이상) 이상의 메모리를 장착해서 제대로 녹화됨


 - 제어거리 7km

  · 무리하지 말자. 적당히 내 눈에 보이는 정도까지만 작동하는 것이 좋다.


 - 영상

  · 4K(4096×2160) 60fps까지 지원한다. 그 이하는 120fps도 가능하다. 코텍은 H.264 H,265 듀얼코덱을 지원해준다. 


 - 사진

  · F2.8 광각렌즈, 24mm, 7군 8매 렌즈군

  · 1/80000초, 20메가픽셀, 14fps연사(아직 사용해보지 못함)



더 자세한 재원은 DJI에 들어가면 나와있으니 패스할께요. 실제 자주 사용하는 것,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위에 있는 내용정도만 우선 알고 있으면 될 듯합니다.


※ 다른 기능들은 직접 하나 하나 해보고 다음에 추가적으로 작성해보렵니다. DJI에서 홍보하는 것을 그대로 적어드리는 것보다는 이것이 나을 듯해서요.


https://store.dji.com/kr/product/phantom-4-pro-v2?vid=43151



▲ 드론... 팬텀 4 Pro V2.0 프로펠러 끼우는 방법이 달라짐




직접 비행/촬영

여러가지 실험 촬영을 한 영상입니다.





정리, think

카메라에 적응도 되야하니 미흡함도 있어서 아직은 열심히 날려보는 중입니다. 1인이 촬영과 조정을 하려고 하니 힘드네요. 역시 인스파이어로 나중에는 가야할 듯합니다. 그 전에는 우선 비행과 촬영을 겸한 핸들링에 적응해야 할 듯~~~





글/이미지 저작권 : lik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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