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식 건전기. eneloop pro 와 충전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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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충전식 건전기. eneloop pro 와 충전기 구입

2017/07/11


 


 

스피드라이트는 건전지 잡아먹는 하마다. 캐논 정품 스피트라이트는 2-3일에 한 번, 저가형은 1회 사용 후 AA건전지를 구입했었다. 여러번 구매를 바쁘다는 핑게로 미루다 최근, 충전지와 충전기를 구입했다.

 

듀라셀, 소니, 파나소닉, 후지쯔, 렉셀, 에너자이저, 도시바 등 다양한 회사에서 다양한 충전건전지를 생산, 판매를 하고 있어 고르는데도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

 

결국 고민 속에서 결정한 선택은 파나소닉 eneloop. 선택의 기준은 이번에 구입하는 충전지는 일반적인 용도가 아니라 스피드라이트에 쓸 용도라서 하이엔드급인 파나소닉 eneloop pro를 구입했다.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파나소닉 eneloop pro는 충전용량이 2550mh(최소 2450mAh)인 고용량베터리이다.
제품를 소개하는 페이지의 설명을 보면 일반 건전지에 비해 스피트라이터의 횟수가 2배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플래쉬 횟수를 세어본 것은 아니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기존의 건전지보다는 오래 사용이 가능했다.

 

다만, 일반충전지보다 충전횟수가 약 500회로 다소 적다. 500회 정도를 사용한다면 최소한 2-3년은 족히 사용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 데, 비용을 생각하면 일반 건전지를 구입하는 것도 보다 저렴하다. 참고로 스탠다드 모델은 약 2100회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중간에 관리 소홀로 예전 충전지처럼 분실만 안 한다면 2-3년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1년이 지나면 85% 정도로 용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겉표지에 설명하고 있고, 지금까지 여러 제품을 사용해 본 경험상, 2년 정도 지나면 새로 구입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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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파나소닉 eneloop pro 나 eneloop 충전지는 구매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충전이 되어 있다. 당연히 받지 마자 이렇게 외형 사진을 찍고, 바로 촬영이 생겨 바로 스피트라이트에 넣어 잘 사용했다.

 

3번 정도 촬영(약 2시간 촬영/1번)하니 충전된 용량을 다 사용한 듯 했다.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이번 구입할 때, 예비용까지 생각해서 8알의 eneloop pro를 구입했다. 그리고 보관을 위해 케이스도 함께... 케이스는 SANYO지만 안에는 eneloop pro가 들어있다.

 

케이스에는 충전이 완료된 건전지를 넣어두고 있다가 사용 중인 충전지가 약해지면 바로 교체하기위해 준비했다.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아래 박스 안이 복잡하다. 파나소닉 eneloop pro AA 8알 뿐만아니라 파나소닉 eneloop AAA와 충전기로 함께 구매했다. AAA는 장난감이나 리모콘 등에 많이 사용하기에 이번 기회에 한꺼번에 구입을 했다.

 

이번에 구입한 충전기로 AAA, AA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파나소닉 eneloop

 

하이엔드 급인 파나소닉 eneloop pro는 충전지의 색이 검은 색이지만, 스탠다드 급은 은색이다. 800mAh의 용량과 1년 후 잔여용량이 70%, 약 2,100번 정도 충전이 가능한 eneloop AAA 충전지이다.

 

역시 이 제품도 충전이 완료된 상태로 배달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했다. 현재는 막내의 장난감과 리모콘에 들어가 자신들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중이다.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AAA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AAA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AAA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AAA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AAA

 

▲ 파나소닉 eneloop pro, 충전건전지, AAA

 

 

 

파나소닉 BQ-CC55

충전기도 같은 회사제품은 파나소닉 제품으로 구입했다.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는 충전시간이 건전지 2개가 약 1.5시간이 소요되는 급속충전기이며 충전상태를 3가지색으로 4단계로 표시해준다.

 

실제 충전이 해보니, 충전이 완료되고 표시등이 연한녹색으로 변한다. 그리고 더 오래 콘센트에 꽂아 두면 충전지를 보호하기 위해 알아서 충전기가 꺼진다.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 파나소닉 충전기, BQ-CC55

 

 

충전하는 것도 일이긴하지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고용량이라 사용용도에 딱 이다. 잘 구입한 듯~~~ ^^*





글/이미지 저작권 : lik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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