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발 아래 밟히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남는 것들.. 민들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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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 아래 밟히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남는다.  그리고 다시 우리에게 '아름답다, 이쁘다'라는 말을 하게 만든다.


자연이 우리에게 알려주고자하는 삶을 표현하자면 이런것일까?

삶의 어께가 무겁고 힘든 나날이 오더라도 버티고 이겨낸다면 좋은 날이 온다는...


정말 그럴까? 

자신의 기준, 수준에서 사람을 판단하는 이기적인 동물, 자신이 생각과 행동이 그러하니 남도 같을꺼라는 사고를 가지는 동물, 다름의 다양성보다는 피아구분이 먼저인 정치적동물인 인간들의 세상에서 가능할까? 


갑자기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며 지금의 주변을 기억한다.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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