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라는 것을 하고 싶을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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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라는 것을 하고 싶을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20년 넘게 글을 쓰면서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 같은 글만 쓴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가

도스토예프스키


영하 10도의 날씨에 알몸으로 밖에 나가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외치던 한 무명배우

전광렬이다.


한국의 저명인사 99명으로부터 “당신이 하려는 사업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을 들었다. 

신용호는 교보그룹창업자다.


"스타벅스 사업계획서" 때문에 217명의 투자자로 부터 투자거절을 받았다.

하워드 슐츠


NBA시절 9,000번의 슛을 실패하고 3,000회의 경기에서 패배한 선수

마이클 조던


빈민가에서 남들이 먹다 버린 빵을 주워 먹던 한 청년

월트 디즈니


수십 곳의 의상실로 부터 “당신은 절대로 패션 디자이너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한 청년

패션의 전설. 크리스찬 디오르


한 잡지 편집장으로부터 “이런 글 실력으로는 절대로 작가가 될 수 없다”라는 핀잔을 받은 한 무명작가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



포기라는 단어는 배추의 한포기, 두포기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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