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갤럭시노트4에 2000만화소 카메라 장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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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노트3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갤럭시 노트4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물론 갤럭시s5에 대한 이야기는 열심히 나오고 있죠. 자료를 읽어보다가 원본이 우리나라네요.. 그런데,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부분이 아닌 2000만 화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외국에서 갤럭시노트4에 대한 이야기로 인지하게 만들었네요.

Samsung starts work on 20 megapixel camera modules. Scheduled for 2H 2014 launch next to Galaxy Note 4 : 외국 사이트에 제목. 

그러나 자료출저에 나온 이야기는 2015년쯤에 상용화 . 그럼 노트4는 2015년에 나온다는 이야기인가... Etews의 내용을 살짝 정리해보죠.

자료출처 : http://english.etnews.com/device/2877942_1304.html


 삼성전자가 2000만 화소의 카메라 모튤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1600만화소의 스마트폰으로도 일반 디지털카메라 기능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지금보다 높은 화소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겠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LG G2 Flex에 적용된 OIS(손떨림 보정기술)가 수급문제로 갤럭시 노트3에서 빠져버렸습니다. 더욱, 인터넷 리뷰에 OIS기능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만약 노트3에  OIS기능이 채택되었다면 우리는 좀 더 좋은 사진과 영상을 만들 수 있었겠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고니 삼성에는 우선 2000만 화소라는 카드로 화소로 경쟁을 하려는 듯합니다.

결국은 2000만 화소라는 카드를 꺼낸 삼성은 1300×1600만 화소의 제품을 국산화, 소니와 고화소 CMOS 이미지센서 독점계약으로 하나 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2014년 나올 제품들 중에는 1600만 화소가 기본이 되고, 이후에 2000만화소 제품을 내놓는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4에 200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듯 합니다.


 카메라 기능 좋아지면, 소비자 입장에서 좋습니다. 

스마트폰이 바꾸어버린 것. 물론, 각자의 기본적인 고유의 기능은 있다고 하지만, PMP. 어학용기기, MP3기기가 따로 필요없게 만들었습니다. 네비게이션 역시 이제는 스마트폰에서 그냥 다운로드 받아 쓰는 현실입니다. 게다가 카메라.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없는 사진 정도는 충분히 스마트폰으로 가능합니다. 결국 예전에 여러가지 기기를 구입해야했던 것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되는 세상이 된것입니다. 

홍체인식, 지문인식. 갈수록 좋아지는 스마트폰의 진화는 어디까지 갈련지. 

단순히 전화받고, 문자를 보내던 예전의 손전화기에서 이제는 만능의 스마트폰. 그러나, 좋은 기능을 제공해서 쓰지 않으면 필요없는 기능. 주변에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쓰는 분들이 얼마나 될려나 라는 생각이 문득.... 

2000만 화소 카메라 이야기 하다가 딴 이야기를 하네요.  복잡해지는 스마트폰이지만, 알든 모르던 쉽게 쓸수있는것이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어떤 것보다는 카메라 기능가 좋아지면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좋다고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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